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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경험한 햇꿀 채밀 이야기

  • 등록자 :이혜림
  • 담당부서 :정신재활치료과
  • 전화번호 :061-330-4274
  • 등록일 :2021-05-24

하단참고 

정신장애인 특화 직종개발 프로젝트! 친환경 양봉 프로그램

첫번째 햇꿀 채밀 이야기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은 지난 4월 초 시작된 친환경 양봉 프로그램 실시 후 처음으로 꿀을 채밀(꿀을 뜸)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이들이 힘든 상황에도 병원 옆 식산에서는 지난 해와 다름 없이 진달래, 아카시아 등 수많은 꽃들이 만발했는데요. 이 꽃들을 먹이삼아 벌들은 열심히 꿀을 모아주었습니다.

 꿀이 이렇게 많이 나오다니! 맛 볼생각하니 신이나요~ 꿀을 따가니까 벌들이 화 났나봐요. 사나워졌네요~ 병동환자 참여 소감

하단참고 

햇살담은 꿀을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함께 맛 보았습니다. 순도가 높고 꽃향기도 담겨 있네요. 국립나주병원은 친환경 양봉 프로그램을 잘 진행하여 정신장애인 특화직종으로 개발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책임운영기관 국립나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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