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바로가기 좌측메뉴바로가기



Healthy Lifestyle 반세기동안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국립나주병원

공지사항

공지사항 게시물 상세정보
제목 [자해대책 심포지엄] 아이들의 마음의 상처!! 같이 보듬어주시개!!
작성자 고정남
등록일 2019-03-06 조회수 132
첨부

2019 아동청소년 자해대책 심포지엄 아동청소년 자해의 이해와 개입-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은 2월26일(화) 광주광역시 교통문화연수원에서 [2019 아동청소년 자해의 이해와 개입]을 주제로 학계 및 정신건강의학 전문가를 초청하여 심포지업을 개최하였다. 아동청소년 교육 및 상담,심리 담당자와 광주, 전남지역 교사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대처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과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심포지엄 1부는 주제발표와 토론, 2부는 자해의 이해와 개입 강연 및 질의 응답으로 심포지엄을 구성으로 총 408명이 참석하였다.

1부-1부는 김현수 교수(명지병원)는 '전국청소년 자해 현황 및 확산문제'를 주제로 청소년 자해실태, 청소년 자해와 소설미디어, 청소년 자해의 심리 및 기능을 내용으로 발표, 자해를 통해 해결하려는 감정을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전봉의(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지역사회 청소년 자해 대책'을 주제로 국내,외 지역사회 자해 대책 현황에 대한 발표하였고, 정하란(국립나주병원 소아청소년과장)은 '국립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치료관련 학생지원, 교육 및 교사 지원에서 국립병원의 역할을 내용으로 발표하며, '교사들이 아이들 교육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고, 상황이나 인프라가 개선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박상학 교수님(조선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좌장으로 주제발표 후 토론을 진행하였다. 박학상 교수는 현재 '아이들의 부정적 감정을 풀어가는데 자해라는 수단을 이용하고 있는데 아이들을 도와주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위한 마음이 선행되어야 한다' 말했다.

2부-2부는 신해나 전문상담교사(은계중학교)는 '학교현장에서의 자해'를 주제로 '정말 학생들이 자해를 많이 할까?, 주로 어떤 방법으로 상담을 할까?의 내용으로 QnA 형식으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전봉희(국립나주병원)는 '진료실에서의 자해'를 주제로 학교현장에서 참고할 사항을 부제로 자해 청소년의 행동분석 및 행동의 기능에 집중하기, 자해학생에게 필요한 개입방법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전반적 만족도 4.7점(현업 적용도:전반적가치:4.8/업무직접관련:4.7/직무수행도움:4.7/향후업무도움:4.8/업무이해도:4.7) 국립나주병원 윤보현 원장은 '이번 [2019 아동청소년 자해대책 심포지엄]은 국립정신의료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에 대한 자해유행 확산을 초기에 차단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하면서, 아울러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해,자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상단바로가기